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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톡톡]화재대비 소화기 정보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2-12 07:30:00 조회수 23

잇따른 화재 사고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대응만 잘해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소화기를 써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많지 않죠,
이를 고려해 누구나
쉽게 사용하도록 도와주는
'말하는 소화기'가 등장했습니다"

소화기 본체에 노란색 음성 장치가 붙어있고
버튼을 누르면 음성이 흘러나와
사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순서와 명칭도 소화기에 쓰여있어
따라 하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불을 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화기 사용방법도 중요하지만
제때 쓸 수 있으려면
평소 관리 역시 중요하겠죠.

소화기 사용기한은 보통 10년인데요.
오랜 기간 동안 비치해놓으면
내용물이 굳어질 수 있으니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흔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부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높은 온도와 습기가 있는 곳을 피하고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 공간에 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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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입술이 쉽게 틉니다.
이럴 때, 입술 보호를 위해
촉촉한 '립밤'을 가지고 다니며
틈틈이 바르는 분들 많을 텐데요.

입술 보호가 아닌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목이나 귀 뒷부분처럼
맥박이 뛰는 부위에 립밤을 바르고
향수를 뿌리면,
향이 바로 날아가는 것을 잡아줘
조금 더 긴 시간 향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눈 화장을 하기 전
눈두덩에 립밤을 살짝 바르면
눈 화장 지속시간도 길어지며
화장품 가루 날림도 막을 수 있습니다.

손에 살짝 묻혀 부스스하거나
뻗친 머리에 문질러주면
머리 정리 효과를 볼 수 있고
뻑뻑한 지퍼에 발라주면
다시 부드럽게 변합니다.

가죽제품에 생긴 흠집,
또는 지저분한 구두가 신경 쓰인다면
헝겊에 립밤을 발라 문질러 주세요.
얼룩 제거는 물론 광택까지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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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설 명절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 이용해
알뜰하게 장 보는 방법 안내합니다.

전통시장과 일부 점포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
2월 한 달 동안 구매 한도와
할인율이 늘어납니다.

온누리 상품권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특히 명절 전, 이달 14일 까지는
상품권 할인율을 5%에서 10%로 확대합니다.

할인받을 수 있는 한도 또한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올라가며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구입은 농협 등 13개 금융기관에서 가능하고요
인적 사항을 적은 신청서를
현금과 함께 제출하면
상품권을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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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설 연휴
장거리 운전을 앞둔 분들을 위해
운전대 잡기 전 확인해야 할 것들 알아봅니다.

먼 길을 가는 명절 안전운전을 위해서
차량 점검은 기본이겠죠.
각종 오일류와 타이어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차량 고장이나 사고에 대비해
안전삼각대와 경광봉이 차량 안에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추가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도로교통법상 차 안에 휴대하지 않으면
범칙금(2만 원)이 부과되니
꼭 챙겨야 합니다.

도로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사이트나 앱을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텐데요.

'로드플러스' 사이트나 앱을 이용해
고속도로 cctv 화면을 보거나
현재 교통상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편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났을 때는
한국 도로공사의
긴급 견인 서비스가 유용한데요.

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로 연락하면
차량을 휴게소나 졸음쉼터 같은
안전지대까지 무료로 견인해 줍니다.

지금까지 리빙톡톡이었습니다.

(구성 : 장상아 영상취재 : 장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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