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폐쇄된
세종시 조치원정수장이 다양한 문화활동이
가능한 세종문화정원으로 탈바꿈해
올해 말 새롭게 문을 엽니다.
세종시는 최근 설계공모를 진행해
기존 시설과 외부공간을 통합적으로 연결한
'문화의 단'을 설계 당선작으로 선정하고
5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연내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조치원 평리에 있는 조치원정수장은
1935년 설치돼 78년 간 운영되다 폐쇄됐으며
최근 정부의 문화재생 사업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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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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