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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기관 채용비리 의혹 사과…6명 징계절차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2-13 07:30:00 조회수 37

정부 공공기관 채용비리 합동조사에서
채용에 문제점이 드러난 세종시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세종시는 교통공사의 경우 채용 과정에
의혹이 제기된 직원은 지난해 10월 퇴사했고
2명에 대해선 직무정지 절차를 진행 중이며,
문화재단과 로컬푸드는 기관처분 조치를
내린 뒤 직원 4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채용비리 관련자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하게 처벌하고 해당 기관은 경영평가에서
불이익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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