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세계 사이언스 콤플렉스와 용산동
현대 아웃렛 등 거대 유통업계들의 지역 진출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관련 고용시장에도 지각
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세계와 현대측이 지역 인재 우선 채용과
관련한 의견서를 대전시에 제출한 가운데
대전 고용시장이 활기를 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반면 지역 백화점 등 유통업계에선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 스카우트 경쟁 등
인력 이탈이 일어날 가능성을 경계하는 등
대규모 인력이동에 따른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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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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