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건설업계의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충청권 분양경기실사지수가 전달 대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기준
지역 분양경기실사지수는 전달 대비
대전은 7.8 포인트 세종은 22.6 포인트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는 계절적 비수기에 최근 대출규제 강화
등으로 시장이 위축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반면 충남은 전달 대비 1.1 포인트 올랐는데
이는 분양경기실사지수가 다른 지역에 비해
낮은 추세가 이어진 기저효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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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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