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이전 확정에 따라
대전 유성구 대정동과 서구 관저동 등
인근 아파트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B 부동산에 따르면 유성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 상승률은 지난달 0.24%,
이달 0.0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근 아파트 매매가격도 전년
대비 2백에서 천만원 가량, 소폭 상승하는 등 개발호재가 반영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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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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