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항 등 국내 지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다리와 터널 등 지진 취약
도로시설물 45곳의 내진성능을 보강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2020년까지
지진 규모 6.3까지 견딜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