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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까지 지진 취약 다리, 터널 45곳 내진보강

문은선 기자 입력 2018-02-13 07:30:00 조회수 3

최근 포항 등 국내 지진이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다리와 터널 등 지진 취약
도로시설물 45곳의 내진성능을 보강합니다.

이에따라
오는 2020년까지
지진 규모 6.3까지 견딜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보강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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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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