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올해 대표 전통시장 20곳에 충남에서는
서천특화시장과 공주 산성시장 2곳이
선정됐습니다.
대표 전통시장은 먹거리, 즐길 거리 등의
콘텐츠와 연계 관광지, 외국인 관광객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는데
먹거리와 소곡추 체험, 카페쉼터 식물원 등
이색 체험공간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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