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천연기념물과 명승을 비롯해
자연유산과 관련있는 대전·충남지역의
고유 민속행사 8건을 지원합니다.
대전은
괴곡동 느티나무 목신제가 선정됐고
충남은 부여 주암리 은행나무 행단제와
보령 외연도 풍어당제 등 모두 7건이
지원 대상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