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사업재개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천동3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사업자를 재공모할 상황에 놓였습니다.
LH는 최근 사업확약서를 마감한 결과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단독 신청해
'최소 2곳 경쟁' 규정에 미달함에 따라
재공모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 천동3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최초로 민관 공동사업으로 추진되는데
3천5백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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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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