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충청권 입주경기실사지수가 전달보다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대전과 세종, 충남의 입주경기실사지수는
전달 대비 7~8포인트 가량 떨어졌습니다.
이는 지난달 충청권의 입주율이 72.5%로
전국에서 제주권 다음으로 낮게 나타나는 등
계절적 요인 등으로 전달 입주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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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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