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최대 규모로 추진중인 보령 원산도
대명리조트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보령시는 대명레저산업으로부터 받은
'관광단지 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신청서'를
충남도에 제출하고 연내 착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산도 리조트는 7천억 원을 들여
2천 2백 객실의 콘도와 수영장을 짓는
서해안 최대 휴양 시설로,
지난해 11월 환경영향평가가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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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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