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기간 대전~서울간
고속도로 최장 소요시간이 지난해보다
30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전~서울간 최장 귀성 시간은 4시간 30분으로 지난해보다 30분 단축됐고 최장 귀경 시간은
5분 늘었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 이번 설 연휴
사흘간 전체 교통량은 1,429만 대로 지난해보다
12.1%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