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설 특별수송 기간인
지난 14∼18일 철도 이용객이 하루 최대
54만명에 달하는 등 모두 250만 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2.2% 증가한 것으로
특히 KTX 역 귀성 상품은 만7천여 석이
판매돼 지난해 설보다 2배 이상 이용객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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