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스트레스가 직장 상사와 겪는
스트레스 보다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충남대 의대 가정의학과 연구팀 조사에
따르면 남성의 설 명절 스트레스 점수는
평균 25.85점으로 직장에서 상사에게
겪는 스트레스 점수, 23점 보다 높았습니다.
여성의 명절 스트레스 점수는 이보다 높은
평균 32.41점에 달했는데 이는 천만 원 이상의 빚이나 부부싸움 증가 등의 스트레스와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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