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과 세종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늘고 충남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전의 주택매매 거래량은
2,4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증가했고, 특히 세종은 178.9% 급증했습니다.
반면 미분양 물량이 여전한 충남은
7.2% 감소했습니다.
또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대전과 세종, 충남 모두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