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예당 윈터페스티벌 개막..25일까지 계속

조형찬 기자 입력 2018-02-22 07:30:00 조회수 160

대전문화예술의전당 2018 윈터페스티벌이
'설렘'을 주제로 오는 25일까지 연극과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본 도자기의 시조
이삼평공의 역사적 사실을 담은 연극
'아리타의 풍경소리' 등 매일 한 편 씩의
공연을 천 원의 관람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