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제5LNG, 액화천연가스 생산기지
유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5LNG생산기지는 3조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부터 2031년까지 20만㎘급 저장탱크
10기를 건설하는 대형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당진석문국가산업단지가 우선협상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당진시는 유치 확정까지 의회와 지역주민
동의 절차가 남았지만 LNG생산기지 건설로
10년 간 연인원 35만 명의 고용효과와 특
별지원금 300억 원, 취득세 120억 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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