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 복합터미널 건립 사업
본 계약이 오늘(26)로 예정된 가운데
사업 정상 추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본 계약 체결의 관건은 우선협상대상자인
하주 실업이 사업계획서에 명시한
입점 의향 기업 즉 롯데의 참여 여부인데
신동빈 롯데 회장이 구속되면서 변수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가 컸습니다.
대전 도시공사 측은 롯데의 사업 참여
확약서가 없으면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방침이며, 하주 실업은 지난주까지
롯데와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