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재테크 계획 어떻게 세우셨나요
최근 주식시장의 불안으로
고수익보다는 안전을 우선으로 하는
재테크 전략이 다시 각광받고 있습니다
"금융권의 예금과 적금 금리도
소폭 상승했는데요.
다양한 상품 비교를 통해 조금 더
높은 수익 챙겨 보는 것 어떨까요?"
명절 이후, 새 학기 시작 전에
자녀들을 위한 우대금리 상품이
시중은행에 출시됐습니다.
청소년들을 위해 최대 연 2%가 넘는
금리를 주며, 희망대학 입학 시
축하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고
상품명 앞에 자녀의 이름을 넣어 만드는
적금도 나왔는데요.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 1%
우대금리를 더 받을 수 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외화를 선물하거나
보관할 수 있는 서비스도 등장했습니다.
송금인과 수치인 모두 1일 최대
100만 원까지 거래할 수 있는데요.
특정 날짜를 지정해 인출하는 것도 가능해
추후 여행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달러 약세에 따른 달러 재테크로도
주목해 볼 만 합니다.
한편, 같은 은행이라도 지점마다
약간의 금리 차이가 날 수 있는데요.
은행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조회 날짜 기준으로
금리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니
구체적인 조건 반드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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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할수록 늘어만가는 장난감!
보관할 곳도 마땅치 않고
매번 구입하는 것도 부담이 될 텐데요.
아이 장난감 때문에 고민된다면
'대전육아종합지원센터'로
발걸음을 옮겨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육아와 관련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연회비 3만 원을 내면, 1년 동안
다양한 장난감을 빌려갈 수 있습니다
대전에 거주하는 6세 미만의 영·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길게는
14일까지 빌릴 수 있습니다.
장난감과 대여 함께 도서관에 있는
동화책까지 마음껏 읽을 수 있고요.
대여 후 반납된 장난감은 세척과
소독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여시간이 따로 정해져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해 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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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조금씩 풀리면서 두툼한 겨울옷들
정리할 계획 세우실 텐데요.
보관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
전해드립니다.
우선 니트는 잘 늘어나는 특성 때문에
옷걸이보다는 돌돌 말아서 서랍이나
선반에 넣어두는 것이 수납에도 효율적이고
옷의 변형도 적습니다.
또, 습기가 차지 않게 니트 사이에
신문지를 넣으면 좋고요.
말아서 보관할 수 없는 두꺼운 니트는
옷걸이를 활용해 삼각 모양으로 접어
보관하면 됩니다.
패딩 역시 옷걸이에 장기간 걸어두면
패딩 속 충전재가 아래로 몰리면서
모양이 망가지는데요.
그렇기에 눕혀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수납장이 부족하다면
여행가방 안에 넣어두는 것도 방법이겠죠!
모직 코트는 냄새를 잘 흡수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관하기에 앞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하루 이틀
걸어두고 냄새를 빼야 합니다.
내년에도 새 옷처럼 입고 싶다면 오늘 알려드린
정보들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빙톡톡 이었습니다.
(구성:장상아 /영상취재:장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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