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기업들이 상반기 채용에 들어갔습니다.
업계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충청권 내 채용규모는 대전 8천175명,
세종 939명, 충남 만 2587명 등
모두 2만 1701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는 대전의 경우 전문·과학과
기술서비스업, 세종과 충남은 제조업 채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구직인원에 비해 채용인원이 적은
이른바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이 올해도
되풀이될 가능성이 많아 노동시장의 눈높이
차이를 해결할 수 있는 창구가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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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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