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물량 대전·충남 집중

조명아 기자 입력 2018-02-28 07:30:00 조회수 151

아파트가 지어진 뒤에도 팔리지 않는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는
대전이 172채, 충남은 2천 414채로 전월 대비
각각 1.1%와 3.2% 증가했습니다.

특히 천안시와 예산군은 전년 대비
각각 230%, 346% 급증했는데 공급 과잉에 따른 미분양이 늘면서 일부 지역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가속화할 조짐입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