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의원 가운데 지난해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금한 상위 30위 안에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국회의원 3명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이 3억 45만여 원을 후원받아 충청권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 대전 유성갑의 민주당 조승래 의원과
논산금산계룡의 민주당 김종민 의원이
각각 3억 28만원과 3억 24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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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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