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7)밤 8시 반쯤
세종시 종촌동의 한 상가건물 1층에서 불이 나
59살 이 모 씨 등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꽁초 부주의로 인해
건물 외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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