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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 권한대행 "유성터미널 공영개발론 시기상조"

김윤미 기자 입력 2018-03-01 07:30:00 조회수 35

최근 본 계약이 열흘 미뤄져
무산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과 관련해
대전시가 일각에서 주장하는 공영개발론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기자회견에서
"지금은 열흘 연장 기간인 다음 달 8일까지
상황을 지켜본 뒤 후속 절차에 임하겠다"며
"현재는 공영개발에 대해 언급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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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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