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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희망 퇴직 오늘(2)까지..추가 구조조정 우려

이교선 기자 입력 2018-03-02 07:30:00 조회수 28

한국지엠(GM)의 희망퇴직 접수 마감이
오늘(2)로 다가온 가운데 보령공장에 끼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직원 480명이 근무하는 보령공장은 평균 연령이 39살로 젊고, 높은 공장 가동률에 10년간
생산 물량 예정치도 있어, 희망 퇴직은
일부 정년 임박 직원만 신청 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하지만 지난달 13일 한국 GM은 전 임직원에게
희망 퇴직 신청을 받고 있고, 군산 공장
비정규직 2백여 명도 일방 해고 통지해,
추가 구조조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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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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