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올해 다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7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다문화 학생지원에 나섭니다.
교육청은 이를 위해 다문화 유치원과
다문화 예비학교 등 다문화 학생들의
공교육 적응을 지원하고, 한국어 강사의
학교 방문 교육도 할 방침입니다.
대전에는 현재 다문화 예비학교와
중점학교 등 18개 다문화 학교가 있으며,
올해 다문화 학생 수는 2,256명으로
전년보다 244명이 늘어 전체의 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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