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도내 심정지환자 소생률이 6%로
전국 도 단위 1위에 올랐습니다.
충남도 소방본부는
지난해 도내 심정지환자 소생률은 6%로,
2013년 1.6%, 2015년 3.6% 등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4년전 8분대이던 구급차 평균 현장
도착시간이 지난해 5분대로 단축되면서
소생률도 상승하고 있다며 2030년에는
선진국 수준인 10%대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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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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