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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장애인 의무고용률 초과 달성

조형찬 기자 입력 2018-03-05 07:30:00 조회수 46

대전시교육청이 지난해
장애인 고용률 3.5%를 기록해 의무고용률
기준인 2.9%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모두 127명의 장애인 근로자를 사서나 배식보조 등의 업무에 투입해 의무 고용률 초과달성으로
고용부담금 3억 원을 절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시교육청은 계속근무기간이 2년이 되는 장애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별도 심사를 거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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