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인구가 이르면 이달 안에
30만 명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인구는
29만 2천 5백여명으로 시 출범 직후인 2012년과
비교해 5년여 만에 3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읍면동 별로는 조치원읍이 4만 5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평균 연령은 36.7살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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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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