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충남 무역수지가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대전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본부에 따르면
1월 충남지역 수출은 72억 8851만 달러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하면서 무역수지도 43억 4320만 달러로 우리나라 1월 무역흑자 총액을
넘어섰습니다.
반면 대전은 9개월만에 무역수지가
천만달러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무역협회는 "수출 다변화를 통해 신흥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환율과 유가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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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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