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 시장에서 분양입주권 매매가
가장 활발한 곳은 서구 관저동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상에서
지난달 가장 많은 분양입주권 매매가
이뤄진 곳은 '관저더샵 1차'로 23건이
거래됐습니다.
이밖에도 복수동과 탄방동, 유성구 반석동 등
에서 분양입주권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거래가격 또한 최초 분양가보다 3천에서
4천만 원 정도 높게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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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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