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백마강 황포돛배 시설이 개선됩니다.
부여군은 부여 유람선 조합과 협의해
오는 2020년까지 새 유람선으로 바꾸기로 하고
지난달 15톤급 유람선을 설계 발주했습니다.
내년 2월 선보일 새 유람선은
운항노선도 천정대, 백제보까지 확대해
천정대에서 부소산성을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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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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