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한파 영향으로 지난달 농산물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는
1년 전 보다 1.4% 상승했으나
한파 영향으로 채소류 등 농산물 물가는
1년 전 보다 7.4%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 가운데
어류와 과일 등 신선식품지수는
1년 전보다 4.3% 올라 4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