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들의
점포수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금융기관 점포수는 대전과
충남에서 16곳이 줄고 세종은 2곳이
증가했습니다.
또 지역 금융기관 총 점포수는 1074곳으로
전년대비 1.5%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금융기관별로
온라인 등을 활용한 영업전략을 강화하면서
전반적으로 점포수가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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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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