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미분양 물량이 올들어 소폭이지만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천안의 미분양물량은 4천 282 가구로 전달
대비 259 가구 줄었습니다.
또 준공후 미분양물량 증가폭도 완만해지고
최근 분양한 공공분양 물량이 높은 경쟁률속에 완판되는 등 주택시장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계부채종합대책
도입으로 매수심리가 떨어질 경우 관망세가
확산될 수 있어 천안 주택시장 전망은 올해
분양성적을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