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고화질 급 영화 50편을
1초에 보낼 수 있는 광 송·수신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5세대 이동통신망을
위한 초당 400기가비트급 부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전달망은 초당 100기가비트 안팎이었는데, 이를 초당 400기가비트까지 끌어올렸는데
특히 수천억 원에 달하는 추가적인 광케이블
설치없이도 신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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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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