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2022년까지
태양광과 수소 에너지를 중심으로
현재 1.7% 수준인 에너지 자급률을
17.7%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5년 안에 수소차 천 대를 보급하고
수소충전소 5곳을 마련하는 등 수소에너지
산업을 집중 육성할 방침입니다.
또 건물 옥상과 베란다 등에 건축 마감재와
발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태양광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수소연료전지 발전 설비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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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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