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어린이 통학차량을 친환경 LPG
차량으로 바꾸면 대당 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은 2009년 12월 말 이전에 제작된
9∼15인승 소형 경유 차량으로 대전시는
제작연도 등을 고려해 우선 60대에 한정해
보조금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대전시는 어린이는 성인보다 대기오염물질에
2배가량 더 노출될 수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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