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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핫무비]개봉신작 툼레이더 등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3-08 07:30:00 조회수 134

이번주에는 어떤 영화들이 개봉했을까요,
개봉작들을 소개하는 순서입니다.

평창동계 패럴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있는데 때맞춰 대한민국 장애인 아이스 하키 국가대표팀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비롯해 새롭게
리부트 된 툼레이더 등 다양한 작품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차례로 만나보시죠.

7년 전 실종된 탐험가 아버지가 남긴 미스터리한 단서들.

이를 따라 라라 크로프트는 전설의 섬에 있는 '죽음의 신'무덤을 찾아 나섭니다.

2001년, 안젤리나 졸리에게 '여전사' 이미지를 심어주며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 준 영화 <툼레이더> 기억하실 텐데요.

역대 게임 원작 영화 박스 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전설의 화제작 <툼레이더>가 15년 만에 리부트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스웨덴 출신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2대 '라라 크로프트' 역을 맡았는데요.

거대한 풍랑을 맞아 배에서 탈출하는 장면부터 암벽 등반 장비인 피켈을 이용해 적을 제압하는 장면까지. 게임 속 명장면들도 스크린에 옮겨졌습니다.

과연 '형만한 아우 없다'는 말을 깨고, 전작의 아성을 뛰어넘을 수 있을 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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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 대신 양날이 달린 썰매를 이용하는 장애인 아이스하키 경기 종목, '파라 아이스하키'.

패럴림픽 종목 중 가장 격렬하고 빠르기로 소문났는데요.

대한민국 '파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땀과 눈물을 무려 3년 동안, 경기장 안팎에서 밀착 취재했습니다.

국내 등록 선수는 고작 마흔 명, 실업팀 창단 3년 만에 선수들은 세계 선수권 대회 진출권을 따내는데요.

드라마틱한 팀워크와 플레이로 써내려가는 기적의 드라마,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우리는 썰매를 탄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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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미국 애리조나 주 초대형 산불 현장.

8.1평방 킬로미터, 축구장 천 백여 개 크기가 넘는 지역을 불태우는데요.

자칫 마을로 번지면 수많은 인명 피해가 올 수 있는 상황. 그 속으로 19명의 '핫샷'이 뛰어듭니다.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 '핫샷'. 현재 미국 전역에서 약 2,000여 명이 활동 중인데요.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대원들의 진한 동료애와 브로맨스, 여기에 그들의 친구와 가족들의 이야기까지 깊이 있게 그려낸 감동 실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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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관광지, 디즈니 월드.
그 건너편 그늘 속에는 싸구려 모텔, '매직 캐슬'이 있습니다.

본래 관광객을 위해 지어졌지만, 경기 침체 이후, 갈곳 없는 장기 투숙객들이 더 많이 살고 있는데요.

이곳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천진난만, 무지개빛 일상을 담았습니다.

관람 포인트는 역시, '아역배우들의 열연'일텐데요.

그 중 주인공 무니 역의 브루클린 프린스는 3살 때 처음 연기에 입문해 오디션으로 당당히 배역을 따냈습니다.

할리우드가 사랑에 빠진 6살 슈퍼스타의 사랑스러운 매력, 영화로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투데이 핫 무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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