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과 이달 초 봄비가 내렸지만,
충남 서북부 지역의 생활·공업용수는
여전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3월 가뭄 예·경보에
따르면 충남은 이달 현재 보령과 서산,
당진 등 8개 시군이 생활·공업용수
'주의 단계'로, 이들 지역은 1개월과 3개월
전망에서도 주의 단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기상청이 예측한 기상가뭄지도에서는
천안시와 홍성군이 최근 6개월 누적강수량이
평년대비 55% 이하로 떨어진 '주의 단계'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