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6일
당진 삽교호 인근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폐사체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 AI
정밀검사 결과 '음성'으로 최종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내에서는 지난달 8일 이후 AI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데 방역조치 완료 후
30일이 지나는 오늘(12)부터 방역대 해제를
위한 검사를 실시해 이 검사결과에 따라
천안과 당진 지역에 내려진 이동제한 명령은
오는 19일쯤 전면 해제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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