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낮 기온 더 올라
더욱 포근한 봄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고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소식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미세먼지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지금 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보이는 곳들이 있는데요.
오전까지는 다소 먼지 농도가 높겠고요.
오후에 바람이 불며 '보통' 수준을 회복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이 시각보다 아침 기온 올랐습니다.
대부분 지역 기온 영상권입니다.
다만 오늘도 해안과
내륙 일부 곳곳에 안개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대전 20도, 천안 19도, 홍성 18도 등
어제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높아 더욱 포근한 봄 날씨 이어지겠는데요.
다만 일교차는 커 옷차림에는 더욱 신경 쓰시기바랍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욱 낮 동안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한낮 기온 대전과 천안 22도, 계룡 21도 등
오늘보다 2도에서 3도가량 높아 완연한 봄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영상 6도, 천안 8도,
대전 9도 예상됩니다.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비가 내리겠는데요.
기온은 떨어지더라도
예년 이맘 때 기온과 비슷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