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전시 주요 도로의 통행량이
감소하면서 통행속도도 증가했습니다.
대전시가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대전 교통량은 하루 99만7천여 대로
1년 전보다 4.5% 감소했고 통행속도는
평균 23.7km/h로 4.6% 빨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교통량이 가장 많은 도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였고 교차로가 가장 혼잡한 곳은 오후 6~7시 사이 대전 궁동네거리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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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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