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서민들의 애환을 달래는 소주 한 잔
#서울 식당 소줏값 최대 6천 원..인건비 부담 이유
#대전 서구·유성구 일부선 이미 소줏값 5천 원
#오징어 등 안줏값과 숙취음료도 오름세
#장바구니 이어 기호식품 물가도 꿈틀..서민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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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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