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 박종원 박사팀이 개발한
핵연료 점검 로봇이 최근 국제원자력기구가
주관한 로봇 대회 본선을 통과했습니다.
무게 11kg의 이 로봇은
초당 30cm 속도로 자율 주행하면서
방사선 피폭 우려가 높은 사용후핵연료를
자동 인식해 검사하는 기능을 갖췄으며,
올해 원전 내부에서 실제 성능 시험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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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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