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지역의 전세수급지수가 시 출범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해 집주인이 전세 수요를
구하지 못하는 이른바 역전세난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KB 부동산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 세종의
전세수급지수는 27.8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는데 이달 입주물량만 3천2백 여 가구에 이르는 공급과잉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 거래량은 지난달 하루 평균
9.5건, 이달 2.7건으로 거래실종에 따른
수요감소도 가속화되면서 지난해와 같은
역전세난이 세종지역에서 다시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