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사업에 포함된
대전권 순환교통망 구축과 관련해 사업의
순항을 가늠할 첫 예비타당성 조사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대전시와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총 사업비 827억원을 투입해 대전
정림중학교에서 버드내교까지 2.4km 구간에
도로를 개설하는 순환교통망 구축사업
예타 조사결과가 다음달 나올 전망입니다.
특히 이 사업은 26.8 km의 순환도로망을
건설해 교통혼잡을 크게 완화할 수 있는
대전권 순환교통망 구축사업의 첫 마중물로
예타 통과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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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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