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의 주택 매매량은
1년 전보다 줄었지만, 세종과 충남은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발표를 보면
지난달 대전 지역 주택 매매량은
2천71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0.7% 감소했지만,
세종 337건, 충남 2천382건으로
각각 0.2%, 2.8%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은 대전과 충남이
지난해보다 각각 12%, 7% 줄었지만,
세종은 15.5% 늘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