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즉 과실연이 "교육부가 2021년
수학능력시험 수학 출제 범위에서 기하 영역을
제외한 결정을 철회해달라"며 청와대에
국민청원을 제기했습니다.
과실연은 기하학은 수학과 과학의 뿌리이며,
4차 산업혁명에도 핵심 분야인데,
올해 고등학교 신입생이 치르는 2021년
수능에서 제외된다며 교육부는 잘못된 결정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과실연은 사교육을 없애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꼭 필요한 학문을 가르치지 않는 건 퇴보일 뿐이라며,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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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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